보도자료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싸이버텍홀딩스 2016.03.07
네트워크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 ‘기가몬’ 소개 및 시연

[보안뉴스 김태형] 싸이버텍홀딩스(대표 백승학, www.cybertek.co.kr)는 1995년 9월 ‘변화를 선도하라’는 모토 아래 설립됐다. 설립 이후, 20년간 세계 최고의 보안 제품을 최고의 서비스로 공급하면서 국내 보안 선진화에 앞장서고, 고객의 다양하고 복잡한 요구에 맞출 수 있는 보안성과 안정성을 제공해 오고 있다.

급변하는 IT 기술들에 맞추어 싸이버텍홀딩스는 지속적인 R&D 및 해외 우수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보안전문 업계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과거 트래픽이 많지 않았던 시절에는 트래픽 전송에만 집중했지만 트래픽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 병목 발생으로 속도가 느려지면서 1세대 제품이 출현했고, 그 뒤를 이어 보안관련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이 등장했다. 하지만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모니터링 측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는 물론 보안을 강화하는 기가몬과 같은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이 급부상하게 됐다.

이에 싸이버텍홀딩스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해 네트워크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인 기가몬의 보안전송 플랫폼 ‘비저빌리티 패브릭’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가몬 제품의 한국시장 진출 및 첫 총판계약 체결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 기가몬 네트워크 가시성 및 모니터링 솔루션 ‘GigaVUE-HC2’

아울러 데이터 완전삭제 장비인 HSD사의 신형 디가우저인 ‘XBC-Super(E)’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런칭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기가몬의 네트워크 가시성 솔루션은 물리적인 네트워크와 가상 네트워크에 대한 능동적인 가시성 확보를 통해 보안과 네트워크 서비스 연속성을 보다 더 강화할 수 있다. 보안전송 플랫폼 ‘Visibility Fabric’과 ‘GigaSECURE’의 지능적인 트래픽 전송을 통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성능 측정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디가우저 제품 ‘XBC-Super(E)’는 대형 터치스크린 장착, 라벨프린터와 바코드스캐너 제체 연동, ‘DMS(Degausser Management System)’를 제공한다.

기가몬 솔루션은 L2 레이어부터 L7 레이어(어플리케이션) 기반까지 모든 패킷에 대한 지능적인 필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1G/10G/40G/100G 환경까지 유연한 확장성이 특징이며, 물리적인 환경 및 가상화 환경에서도 완벽한 트래픽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현재 국내에서는 글로벌 전자 상거래 업체 및 글로벌 게임업체 한국지사에서 기가몬 솔루션의 효율적인 트래픽 모니터링을 통해 기존 보안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동시 개최되는 컨퍼런스 세션 발표에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AWS 환경하에서의 지능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보안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싸이버텍홀딩스 백승학 대표는 “고객사의 기존 모니터링 분산 접근 방식의 문제점을 기가몬 솔루션을 통해 분석용 트래픽을 중앙집중화해 모니터링 범위의 확대와 각 분석장비 간의 효율적인 구성을 제공함으로써 직관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이러한 효과는 장·단기적인 IT 도입비용의 절감 및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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