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인스소프트 2016.03.10
웹 악성코드 감염예방 솔루션 ‘WebDefender’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인스소프트(대표 유창문, www.inssoft.co.kr)는 웹 이용 시 발생되는 악성코드 감염사고를 예방하고, 웹 서버 악성코드 유포사고를 탐지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보안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특히, 악성코드 유포사이트의 수집·분석·탐지·차단과 관련해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악성코드 감염 및 유포 사고로부터 안전한 웹 이용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인스소프트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해 자사가 개발한 웹 악성코드 감염예방 솔루션 ‘WebDefender’와 전 세계 모든 웹사이트의 악성행위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해 제공하는 시스템 ‘BadWare Info’ 등을 국내외에 알리고 사업 파트너를 찾는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인스소프트의 ‘웹디펜더(WebDefender)’는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악성 웹사이트 접근을 실시간으로 차단해서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하고 웹 서버의 악성코드 유포사고를 탐지해서 피해를 예방하는 웹 악성코드 감염예방 전용 솔루션이다.

웹디펜더는 악성코드 유포사이트에 대해 실시간 접근 차단을 통해 제로데이 취약점 공격 및 랜섬웨어·금융 및 개인정보탈취 목적의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한다. 또한 웹 서버 악성코드 유포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사고를 신속하게 탐지하고 기업의 직·간접적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한다.

이는 국내·외 20억개 이상의 웹사이트를 분석해서 얻은 악성사이트 분석정보를 기반으로 차단·탐지를 수행하고, 내부 조직과 웹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용자(고객) 모두를 악성코드 감염으로부터 보호한다.

또한 ‘BadWare Info’는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웹사이트 정보를 수집·분석해 현재 악성행위를 하고 있는지를 탐지하고 악성행위를 하는 웹 사이트 탐지 시에는 해당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위(EK, 취약점 등)를 분석·수집한 정보를 제공한다. 현재 국내외 포함해서 전세계 20억개 이상 도메인을 하루 25회 이상 점검을 통한 악성사이트 수집·분석 작업을 수행한다.

향후 인스소프트는 차별화된 보안기반기술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보안솔루션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서 전문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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