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센스톤, 차세대 사용자 집적 인증 기술로 전자정부 경진대회 수상 2016.12.25
헌법재판소·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 대민 서비스의 사용자 인증기술 공급계약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보안 스타드업 센스톤이 행정자치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전자정부대상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21일 열린 경진대회에서 센스톤은 원천 특허를 가진 차세대 사용자 집적 인증 기술기반의 StonePASS를 선보였다.

StonePASS는 △다양한 인증 수단을 하나의 알고리즘으로 제공 △사용자가 원하는 인증방식을 스스로 선택 및 차단 △서버 내 개인정보 직접 보관비율 최소화 △블록체인, 클라우드, IoT, FIDO 등 다양한 환경 지원을 하는 기술이다.


센스톤의 유창훈 대표는 “StonPASS 집적인증은 높은 보안성과 편의성을 가진 인증 기술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다는 점과 사용자 정보 유출 피해 예방효과가 뛰어나다”며, “내년부터는 전자정부의 해외수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보유한 혁신적인 인증 기술을 해외시장에서 인정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스톤은 지난해 말에 설립해 이제 막 1년을 넘긴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헌법재판소, 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의 대민 서비스의 사용자 인증 기술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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