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마트어스,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18) 참가 2018.03.02
위협정보차단시스템 CubeDefense v3.0 출품 예정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정보보안 솔루션 제공 업체인 스마트어스는 위협정보차단시스템 CubeDefense v3.0을 출시하여 eGISEC 2018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보안전문업체인 제로서트(ZeroCert.org)와 DB공급 및 DB공유 업무협약을 통해 Appliance 타입의 CubeDefense 제품에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웹사이트 DB 및 각종 위협정보가 포함된 DB를 실시간으로 적용하여 사용자들이 웹 사용시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CubeDefense는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URL 차단 뿐만 아니라, 유해사이트 차단, 랜섬웨어 사이트 차단, 인터넷 사용 모니터링과 기업 및 기관에서 운영중인 웹서버의 악성코드 탐지 기능까지 추가했다.

최근에는 SSL 암/복호화 제품과 연동하여 CubeDefense에서도 HTTPS 및 비 가시성 트래픽에 대한 차단 기능까지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위협정보 URL의 상세정보(랜섬웨어, 파밍, 피싱 등)에 대하여 확인이 가능하고, 고객사에서 운영중인 홈페이지(웹서버)가 악성코드 경유 또는 유포되는 것을 사전에 탐지하여 관리자에게 알려줌으로써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한다.

CubeDefense는 기업 고객과 공공기관, 금융권의 네트워크 통신 트래픽에 맞추어 100M, 1G, 10G, 20G급 장비로 공급할 계획이며, 상반기 내 국정원 CC인증을 취득하여 솔루션의 안정성을 검증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어스는 또한 GS1등급 인증을 획득한 고성능 DPI 솔루션인 통합데이터 분석 솔루션 SMART I Fusion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L2~L7 Layer까지 모든 Packet을 분류 및 수집하고, 데이터분석 및 통계, 모니터링, 차단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시간으로 Application 및 Web 사용에 대한 정보를 통해 누가, 언제, 어디로, 무엇을,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한 추적이 가능하며, SSL, 메신저, SNS, FTP, 등 수천 가지의 다양한 프로토콜 인식 및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SMTP, DB서버, NAS 등 사용시 개인정보 키워드 정책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추적 및 감사가 용이하고, 임계치 설정을 통해 사내 네트워크 지연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Packet에 대한 Raw Data 저장기능과 악성파일, 악성스크립트 등을 추가하여 업로드/다운로드 되는 외부와의 송수신 트래픽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다. 유해사이트 및 HTTPS 사이트 접속 차단과 Redirect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통계 및 리포팅 기능까지 상세하게 갖추어져 있어 관리자에게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설치 또한 Agent 기반이 아닌 네트워크 대상 구간 스위치에서 미러링 방식으로 구성해 장애 및 네트워크 단절 없이 안정적인 설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어스 측은 정확한 네트워크 사용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 및 차단함으로써 고객사의 네트워크 운용 및 보안위협 등의 문제를 빠르게 식별하고 해결하는데 소요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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